제85회 송년다사리 포럼

  - 제4회 민세상 수상자에게 듣는다 
 평택은 한국 불교의 새벽을 연 원효대사께서

 포승읍 수도사에서 해골물을 먹고 큰 깨달음을 얻은

 "오도(깨달음)성지"입니다. 

  한 해를 정리하며  제4회 민세상 수상자이자, 최근

 "붓다의 치명적 농담"등 저술로 한국 불교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하신  한형조 박사를  모시고

 우리 시대 "화쟁"의 의미와 불교의 화두가

 피로사회를 사는 현대인의 치유해결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합니다.

  

0 일시 : 2013년 12월 12일 (목) 오전 7시
0 장소 : 굿모닝병원 해오름관

0 회비 : 1만원 (개인아침 조찬식비) 
0 주최 : 평택시
0 주관 : (사)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참가문의: 016-350-9622  황우갑 사무국장)
0 후원 : 굿모닝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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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  한형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주제 :  원효가 해골물을 마시고 깨달은 것은

 

  ○ 서울대 철학과 졸업

  ○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 ( 다산 정약용의 경학연구) 

  ○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 저서

   ○ "율곡 사상의 현대적 의미" 
   ○ "주희에서 정약용으로"

   ○ "지눌사상의 현대적 의미"

   ○ "조선 유학의 거장들"

   ○ "왜 조선유학인가"

   ○ "한글 세대를 위한 불교"

   ○ "무문관 혹은 너는 누구냐"

   0  "붓다의 치명적 농담"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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